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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연구소 "김옥빈에게서 눈 뗄 수 없다"
■ 연예 브리핑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김옥빈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영화 <박쥐>(감독 박찬욱ㆍ제작 모호필름)에 출연한 배우 김옥빈이 미국 한 대중문화 연구소의 극찬을 받았다.

미국 UCLA 아시아 연구소는 31일 개봉을 앞둔 <박쥐>에 대해 소개하며 "<박쥐>에서 신인 김옥빈은 연약하고, 유혹적이고, 위험하며, 예측할 수 없는 태주라는 역을 연기한다. 관객들은 잠시 동안 이 여인에게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소는 김옥빈과 송강호가 나란히 등장한 <박쥐>의 포스터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구소측은 "<박쥐>의 첫 번째 포스터는 심의에서 반려됐다. 신부와 아름다운 여성이 성적인 상상을 불어일으키는 자세가 문제됐다"고 설명했다.

UCLA 아시아 연구소는 이어 송강호에 대해서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를 펼친다"고 높게 평가했다.

<박쥐>는 31일 미국 LA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봉되는 플랫폼 방식으로 릴리즈된다. 이미 세계 20여개국에 판매된 <박쥐>는 지난 5월 열린 <제6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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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7/24 06:28:57   수정시간 : 2013/04/25 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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