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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제룬, "내 차기작 파트너는 김태희"
모델 김태희 캐스팅 싶다
자신의 파트너로 김태희를 꼽아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아시아를 대표하는 별들의 '도킹'이다.

대만의 연합보, 나우뉴스 등이 저우제룬(주걸륜)의 새 영화 <자릉(刺陵)>에서 한국 최고의 미인 김태희와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김태희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저우제륜은 내년에 크랭크인될 <자릉>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저우제륜은 자신의 파트너로 김태희를 꼽았다.

이 영화는 시공간을 초월한 연인의 사랑을 담는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중국, 한국, 몽골 등 각국을 넘나들며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저우제륜은 그동안 김태희와 연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었다.

저우제륜은 올초 <말할 수 없는 비밀>로 내한했을 당시, "대만에서 본 핸드폰 광고의 모델 김태희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꼽은 적이 있다. 그의 바람이 영화 <자릉>을 통해 이뤄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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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22 07:47:25   수정시간 : 2013/04/25 11: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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