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류승범은 매력 덩어리"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배우 류승범이 '착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류승범은 지난달 31일 개봉된 영화 <라듸오데이즈>(감독 하기호ㆍ제작 싸이더스FNH)에서 경성시대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의 PD로 세심하고 사려 깊은 성격을 연기했다.

류승범이 <주먹이 운다> <사생결단> 등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액션이 수반되는 캐릭터와는 거리가 있다.

동그란 안경을 쓰고 유연하면서도 사람 좋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

류승범이 '날날이 PD'로 설정되어 있지만 영화 상 이 부분에 대한 강조가 크지 않아 상당히 진지하고 사려 깊은 인물로 그려졌다.

재즈가수 마리로 출연한 김사랑 역시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류승범의 <주먹이 운다> 이미지만 생각했는데 직접 작업해보니 매력 덩어리더라"고 말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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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12 07:37:55   수정시간 : 2020/02/07 19: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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