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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가위손' 변신 팬들에 실력 과시


배우 최정원이 가위손으로 변신한다.

최정원은 12일 영화 <대한이 민국씨>(감독 최진원ㆍ제작 퍼니필름) 홍보 이벤트 일환으로 팬들에게 헤어스타일링 제안부터 머리 손질까지 직접 해준다.

최정원은 이번 영화에서 미용사 지은 역을 맡게 된 인연으로 이번 이벤트가 기획됐다. 최정원은 지은을 소화하기 위해 미용기술을 배워 촬영장에서 솜씨를 과시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최정원은 "영화 개봉에 앞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2월10일까지 싸이월드(http://movie.cyworld.com)에 참여 신청한 뒤 추첨을 통해 가려지게 된다.

영화 <대한이, 민국씨>는 한국판 '덤앤 더머'로 불리는 영화다. 최성국과 공형진이 함께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친다. 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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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2/01 1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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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01 11:46:36   수정시간 : 2020/02/11 1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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