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신현준 "아~ 딸 없어지니…" 우울증 고생


관련기사

• 신현준 "삼각관계? 손태영·주영훈 만나고파"
• 신현준 "아~ 딸을 잃으니…" 우울증 고생
• 신현준 '코끝 찡~' 더이상 코믹배우 아니다
• 신현준 "손태영 관련 삼각관계는.." 고백
• 허준호 "철저한 악인에 매력 흠뻑 느껴"
• 허준호 어깨 힘빼고 '진한 부정' 우려내다
• 딸 살리려는 두 아버지 일념 '눈물샘 자극'

• 신현준 "으~ 교도소에 갇힌 적 있다" 고백
• 신현준 "내 마흔살 선물은 하지원" 고백
• '태왕' 배용준 때문에 피해(?) 입은 하지원
• 홀딱벗은 여자가 하지원? 헉! 성관계 몰카?
• 신현준 '수백억대 사기극' 피해 막았다
• 신현준 '비밀' 고백… 헉! 방송수위 어떡해
• 허준호 카리스마 비결 '서클렌즈'… 비난?

배우 신현준은 영화 <마지막 선물>의 촬영을 마치고 우울증에 시달려야 했다.

신현준은 평소에도 "쉬고 있으면 우울증에 걸릴 것 같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한다"고 말하곤 했다.

<마지막 선물>을 마치고는 정도가 더 심했다. 신현준은 "아이와 함께 한 촬영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아빠'라고 부르던 존재가 없어지니까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신현준은 영화 촬영 내내 진짜 아빠와 딸처럼 붙어 다녔다. 오가다 눈에 띄는 아이 용품을 발견하면 곧바로 구매하곤 했다.

신현준은 "극중 삶이 바닥이었던 인간이 딸의 존재를 알고 변화가 되는 것이 실감 났어요.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이지만 이제는 또 털어버려야죠"라며 웃어 보였다.

☞ 신현준 "손태영 관련 삼각관계는.." 고백

☞ 신현준 "내 마흔살 선물은 하지원" 고백

☞ 신현준 '수백억대 사기극' 피해 막았다

☞ 신현준 '비밀' 고백… 헉! 방송수위 어쩌나

☞ 40세 신현준 뒤늦은 '귀염둥이 신드롬'?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31 07:06:17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1/31 07:06:16   수정시간 : 2013/04/25 11:47:51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