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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일듯 말듯 손예진 "어머나!"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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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이는 눈짓으로 녹인다. 말초적인 몸짓 하나로 적신다. 손짓 하나에 뭇 남성의 마음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손예진이 앙증맞은 애교 포즈로 남심(男心)을 두드렸다.

손예진은 영화 <무방비도시> 시사회에서 능숙하고 노련한 포즈 하나하나로 세인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부끄러운 듯 손으로 상체를 가리는 모습이었다.

보일 듯 말듯한 자태에 애교어린 손예진의 눈웃음이 작렬했다. 가볍게 깨물은 혀는 단연 '손예진표 앙증'의 상징이었다.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섹시하다는 포장은 없다. 가려도 감출 수 없는 손예진의 매력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화보] 손예진의 매력 사진으로 볼까
▲ 화끈하게 훌렁? 손예진 "벗은 몸 자신있다"
▲ 상상초월 속살 노출? 손예진 "아~ 힘들어"
▲ "벗은 손예진, 몸을 너무 밀착해와 민망"
▲ 담배 문 초미니 손예진 '거짓 청순' 들통(?)
▲ "오~ 손예진 벗은 몸이… 치명적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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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입력시간 : 2008/01/12 0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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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2 07:00:11   수정시간 : 2013/04/25 1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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