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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섹시 여대생 역 맡아 20세 연상남과 로맨스
영화 '배꼽' 여주인공 송윤정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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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이 영화 '배꼽'(감독 박보상,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김효진은 이번 영화에서 늘씬한 키와 화끈한 성격에 출중한 미모를 지닌 여대생 송윤정 역을 맡았다. 송윤정은 뭇 남성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20살 연상의 전공 담당 교수와 발칙하고 대담한 연애를 벌이는 섹시한 인물. 정열적이고 솔직한 성격이지만 의외의 순수성도 지녔다.

영화 '배꼽'은 한 가족의 구성원들이 무미 건조한 일상 속에서 동상이몽의 사랑을 꿈꾸고 그 사랑 때문에 생긴 비밀이 충돌하며 벌어지는 블랙 코미디 물.

영화는 가족이라는 개념을 유쾌하게 뒤집고 성에 대한 도덕적인 잣대를 통렬히 풍자하며 재미를 추구할 계획이다. 김효진은 특히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교수와 발칙한 연애 행각을 벌여야 하는 만큼 성숙하고 섹시한 인물로 변신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한창이다.

'배꼽'은 오는 10월 말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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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0/11 15: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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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0/11 15:31:00   수정시간 : 2013/04/25 1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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