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배우 김유미 "유부남 사절"


관련기사

• '내연녀 버린' 김명민 "이젠 아내만…" 변신
• 미혼 김유미 "아~ 유부남과… 싫은데.."
• 정유석 "악역 전문? 이번엔 초능력자!"
• 김석훈·이미연·김명민 '스크린 리턴매치'

• 유준상 "운동 마니아라 몸이 고생이죠"
• 유준상 책 출간? "저는 준비 끝났어요"
• 김명민 '명품! 세련된 피부 미남' 낙점
• 그들이 있어… 김명민은 영원한 이순신!
• '완소남' 송일국-김명민 특급 몸값대결
• 김명민-이선균 또다시 '맞수 대결!' 2R
• 김명민 10인의 스승 "너 자신을 속여라"

‘유부남은 이제 그만!’

배우 김유미가 ‘총각 파트너 구함’을 선언했다.

김유미는 오는 8월 영화 <리턴>(감독 이규만ㆍ제작 아름다운영화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유미는 이번 영화에서 배우 김명민 유준상 김태우와 호흡을 맞췄다. 하나같이 유부남이다.

김유미의 측근은 “김유미는 총각 배우가 한 명도 없다며 볼멘소리를 하곤 했다. 상대가 유부남이어서 감정 몰입이 안된다고 너스레를 떨며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김유미는 <리턴>에서 주요 배역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다. 극중 류재우(김명민)의 아내로 등장해 사건의 실마리를 던져주는 역할을 한다. <리턴>의 한 관계자는 “미혼인 김유미가 유부녀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줬다”고 말했다.

<리턴>은 전신 마취를 한 환자가 수술 도중 마취에서 깨 모든 고통을 느끼는 ‘수술 중 각성’을 다룬 영화다. 오는 8월9일 개봉된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02 07:02:58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7/02 07:02:58   수정시간 : 2013/04/25 11:47:3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