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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통통한 가슴선 노출? 진실은…
'황진이' 파격 목욕신 상영시간 문제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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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화보

배우 송혜교가 파격적인 목욕신이 영화 <황진이>(감독 장윤현ㆍ제작 씨네2000)에서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황진이>의 제작 관계자는 "송혜교가 계곡에서 목욕을 하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과감하게 어깨 곡선을 드러냈다. 가슴을 천으로 두른 상태였지만 상반신 몸의 곡선이 드러나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던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송혜교는 한 인터뷰에서 "상반신이 통통하다보니 육감적으로 나온 것 같다"고 자신만만해 할 정도였다.

이 목욕신은 당초 <황진이>에서 황진이(송혜교)가 놈이(유지태)와 첫날밤을 갖기 전에 몸을 ??쨈募?설정으로 촬영됐다.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강원도 철원에서 이 장면을 위해 제작진 앞에서 고스란히 몸의 곡선을 드러냈다. 가슴 윗부분까지 그대로 드러나는 설정이어서 여인 황진이의 육감적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장윤현 감독은 이에 대해 "이 목욕신은 송혜교가 계곡의 물에 몸을 담그고 3~4시간에 걸쳐 공들여 촬영했다. 추위가 빨리 찾아오는 계곡에서 진행되는 바람에 입이 떨릴 정도로 추위와 싸우면서 찍어야 했다"고 말했다.

장 감독은 이어 "소설 원작대로 영화를 촬영한다면 꼭 들어가야할 장면이었다. 하지만 영화의 상영 시간을 조절하다 불가피하게 삭제됐다"고 덧붙였다.

송혜교의 주연작 <황진이>는 6일 전국적으로 개봉하면서 관객들을 만났다. 송혜교와 유지태는 극장을 오가면서 무대 인사에 오르는 등 막판 관객몰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 <슈렉 3>와 나란히 개봉됐지만 티켓 판매가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흥행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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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07 07: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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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07 07:15:55   수정시간 : 2013/04/25 1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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