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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당분간 '화려한 싱글'로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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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화보

‘결혼은 No, 아기는 Yes?’

배우 박솔미는 당분간 ‘화려한 싱글’로 살아갈 생각이다.

박솔미는 아직 결혼에 관심이 없다. 박솔미는 지난해 초 3년 동안 만난 배우 지성과 결별한 이후 1년 가까이 혼자다. 박솔미는 “결혼 욕심은 없다. 현재 만나는 사람도 없다”며 말을 아꼈다.

반면 박솔미는 “아기를 갖고 싶다”는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진지하게 입양을 고려해 어머니와 상의하기도 했다.

박솔미는 “어머니가 처음에는 장난스럽게 받아들이셨다. 나중에 내 진심을 아시고 나를 타이르셨다. 막상 키우게 되면 정말 힘들 것이란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아기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없다”고 고백했다.

당분간 ‘아름다운 싱글’ 박솔미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03 08: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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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03 08:25:07   수정시간 : 2013/04/25 1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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