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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난 개그맨 아니라 배우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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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화보

진지한 코미디 배우 최성국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언론시사 및 VIP 시사에 개그맨들이 줄줄이 참석하자 "왜 이렇게 개그맨들이 많이 오는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1일 VIP 시사회장에는 무려 40여명의 개그맨이 참석했고 강유미, '제니퍼' 김재욱을 비롯해 KBS 개그콘서트팀은 거의 단체로 영화를 관람했다.

개그맨들은 최성국의 코미디와 개그, 애드리브를 배우기 위해 그의 영화를 챙겨보는 걸로 알려졌는데 실제 최성국이 방송국에 가면 연기하는 후배보다 개그맨 후배들이 더 깍듯이 인사를 한다고.

최성국은 이에 대해 "그래도 난 배우인데, 앞으로는 영화배우나 감독님들도 나의 영화를 많이 찾아주면 좋겠다"며 알쏭달쏭한 미소를 지었다.



[기사제휴] 데일리노컷뉴스 신진아 기자 sin@nocutnews.co.kr

입력시간 : 2007/02/08 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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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2/08 15:02:34   수정시간 : 2013/04/25 1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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