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 김남주 "이기적 몸매?" 호호!
삼십대 중반에도 여전히 'S라인 몸매' 가진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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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화보

"이기적 몸매가 무슨 말이에요? 결혼하고 제 목표는 그저 몸짱 아줌마였을 뿐이었는데..."

결혼을 하기 전이나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난 이후나 서른 여섯의 미시 탤런트 김남주의 매력적인 S라인은 여전했다.

김남주는 여전히 40kg대의 몸무게와 겉으로 보기에 하나도 티나지 않는 슬림한 모습으로 20대 같은 젊음을 과시했다.

대중들이 김남주같은 몸매를 '이기적 몸매'라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낸다고 하자, 김남주는 "그런 표현은 처음 들어본다"며 "지난 5년동안을 거의 매일 거르지 않고 숙제처럼 운동을 해왔다"고 나름의 비결을 공개했다.

김남주는 "원래 결혼하고 제 목표는 '몸짱 아줌마'가 되는 거었어요. 제가 근육량이 하나도 없는 체질이라서 몸을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웠는지 몰라요. 지금도 계속 걷기 운동을 하고 하루에 한시간 이상씩 체육관에 가거나 동네 산책로 걷기를 하고 그래요. 운동은 시간나면 하는게 아니라 시간내서 하는 거라고 하잖아요. 아이와 남편 운동이 제 세가지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또 "설경구 씨 보세요. 아무리 배우지만 몸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일이라는게 얼마나 힘든 줄은 해본 사람은 다 아시잖아요. 그래서 존경스럽기까지 하다"고 상대배우의 관리에 대해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김남주는 "세상에 공짜란 없다"며 배우로서나 가족을 위해서나 스스로를 위해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는 차원에서 몸을 관리 할 계획이라고 했다.



[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남궁성우 기자 socio94@cbs.co.kr

입력시간 : 2007/01/29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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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1/29 16:11:48   수정시간 : 2013/04/25 1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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