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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에 '갈갈이 삼형제'

장애인 영화제 사무국은 박준형, 이승환, 정종철 등 '갈갈이 삼형제'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장애인영화제는 다음달 26-30일 서울 중구 스카라 극장과매직시네마에서 열린다. '갈갈이…'의 멤버들은 개막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며 현장에서 개그 콘서트 공연도 열 계획이다. 장편 17편과 단편 및 애니메이션 9편, 사전제작 지원작 3편이 상영되는 영화제에는 장애인의 영화 감상을 돕기 위해 화면 해설과 자막 삽입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FM 청취 시스템, 휠체어 도우미 등도 마련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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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3/08/28 15:49:07   수정시간 : 2013/04/25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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