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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원삼.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올 시즌 7위에 그친 롯데 자이언츠가 장원삼, 고효준 등 6명을 웨이버 공시했다.

롯데는 25일 "투수 장원삼, 고효준, 김현, 내야수 김동한, 외야수 허일, 포수 한지운 등 총 6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장원삼은 2020시즌을 앞두고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올 시즌 13경기에 나서 3패를 기록, 평균자책점 7.68로 부진했다. 그의 KBO리그 통산 전적은 121승98패 1세이브 1201탈삼진 평균자책점 4.28이다.

좌완 불펜 고효준도 24경기에 나섰지만 1승 평균자책점 5.74에 그쳤다. 통산 454경기에 등판해 40승52패 4세이브 31홀드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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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5 14:34:20   수정시간 : 2020/11/25 14: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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