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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이달의소녀' 츄-희진.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시타자로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인 츄와 희진이 선정됐다.

KBO는 11월 23일(월)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를 확정했다.

5차전 시구와 시타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인 츄와 희진이 맡는다. 이달의 소녀는 ‘우리는 매달 새로운 소녀를 만난다’라는 독창적인 슬로건의 신개념 데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12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10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이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기록들을 경신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5차전 애국가는 성악가 황영택 씨가 부른다. 전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인 황영택씨는 2018년 평창동계 페럴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바 있다. 지난해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영택씨는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전문 강연과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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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2 1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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