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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롯데는 20일 새 외국인 투수로 우완 앤더슨 프랑코(28·베네수엘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연봉 24만5000달러, 옵션 20만달러에 사이닝 보너스 5만5000달러로 총액 50만달러다.

신장 185㎝, 체중 109㎏ 체격을 갖춘 1992년생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인 프랑코는 2019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프랑코는 마이너리그 통산 183경기(선발 163경기)에서 45승 59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롯데는 앞서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와 재계약 합의했다.

2020시즌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 등 뛰어난 성적으로 에이스로 활약한 댄 스트레일리와 관련, 롯데는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선수의 뜻을 존중해 최선의 계약 조건을 제시한 뒤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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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0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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