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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잉.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광주=김성태 기자]한화 호잉(30)이 2점 홈런을 쳐냈다.

한화 호잉은 1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4번 겸 중견수로 나와 시원한 홈런을 쳐냈다.

0-0으로 비기고 있던 1회 2사 1루에서 호잉은 상대 선발 홍건희의 4구째 129km짜리 체인지업을 그대로 통타, 비거리 115m짜리 우월 2점 홈런을 날렸다.

한화가 2-0으로 앞서고 있는 13일 경기는 종료 후, KIA 이범호의 은퇴식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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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3 1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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