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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대전=김성태 기자]KIA 한승택이 홈런을 쳐냈다.

한승택은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8번 겸 포수로 출전, 0-0으로 비기고 있던 5회 홈런을 쳐내며 팀 선취점을 따냈다.

팽팽한 투수전 양상의 균형을 먼저 깨부순 것은 KIA였다. 5회 팀 선두타자로 나온 한승택은 상대 선발 채드 벨의 초구가 날아오자 지켜보지 않고 그대로 방망이를 휘둘렀다.

공이 쭉쭉 뻗어가다니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한승택의 시즌 3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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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19: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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