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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와이번스 제공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SK 와이번스 고객가치혁신팀 김성용 매니저(38)가 화촉을 밝힌다.

김성용 매니저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에 위치한 그랜드오스티엄 4층 CMCC홀에서 신부 유리(29)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유리 양은 뷰티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2017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1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김성용, 유리 커플은 경기도 시흥시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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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6 1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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