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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약식을 함께 한 대학야구연맹 김대일 회장(왼쪽)과 가제트병원 박종민 원장. 대학야구연맹 제공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김대일)과 관절전문 가제트병원이 공식 파트너로 첫 걸음을 함께 내딛는다.

한국대학야구연맹은 24일 광주시 남구에 위치한 가제트병원에서 김대일 회장과 가제트병원 박종민 병원장이 나란히 참석한 가운데 연맹 공식지정병원 협약식을 맺었다.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가제트 병원은 어깨 및 팔꿈치 관절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으로 관절 분야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최신식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학야구연맹은 대학야구 선수들의 어깨 및 관절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메디컬 시스템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한국대학야구연맹 김대일 회장은 "연맹은 가제트 병원과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연맹과 가제트 병원의 원활한 협업 및 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향후에도 연맹과 가제트 병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연맹 소속 30개 대학 선수들은 스포츠상해로 손상을 받는 경우나 전지훈련 도중에 내방 시, 이곳 가제트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참가하는 대회에 의료 인력 및 물품을 지원하며 그 외의 여러 교류 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상호 지원 협력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 대학야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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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24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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