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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삼성이 여름을 맞아 특별 이벤트 '라붐 여름 파티'를 진행한다.

삼성은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후반기 첫 주말 3연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22일에는 '하이트 EXTRA COLD 치맥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중앙 계단 뒤 광장에 '야외 PUB'을 마련해 '치킨과 맥주'를 할인 판매한다. 특히 경기 후 야외 특별 무대에서 라팍의 명물 '금토는 블루다'를 공연할 예정이다.

주말 3연전동안 '라팍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팍 내 좌석 밑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팬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또한 21일부터 8월30일까지 여름 내내 특별한 선물도 나눠준다. 먼저 블루스타 빙고카드는 레전드 이승엽을 비롯한 선수들의 모습이 새겨진 특별 카드로 수집하는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럭키블루 카드도 숨겨져 있는데 이 카드를 받은 팬에겐 깜짝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여름 내내 '라팍을 지키는 마스코트' 블레오패밀리 피규어도 선물한다. 매 주 차례대로 아빠 블레오, 엄마 핑크레오, 딸 레니, 아들 라온의 피규어가 준비될 예정이다. 대상은 홈 경기를 찾은 미취학 아동(안전상 문제로 48개월 이상 제공)과 초등학생으로 삼성을 사랑하는 어린이 팬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은 남은 여름 시즌동안 초대형 워터 페스티벌, 롯데와의 클래식 시리즈, 구자욱데이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선수의 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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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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