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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잠실=김성태 기자]LG 류제국이 전반기를 끝냈다.

류제국은 9일 잠실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전날 잠실 한화전에서 5이닝 7피안타 5실점을 기록, 팀 패배를 막지 못하면서 아쉽게 전반기 등판을 마무리 했다.

류제국은 9일 기준, 모두 16경기에 나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다. 일단 다음 주에 열리는 주중 인천 SK와의 3연전에서 류제국은 등판하지 않는다

양상문 감독은 "일단 휴식을 주는 차원에서 류제국을 1군 엔트리에서 뺐다"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류제국을 빼고 야수 정주현을 등록했다.

내, 외야 가리지 않고 어디에든 투입 시킬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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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09 16:57:06   수정시간 : 2017/07/09 16: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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