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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외야수 김헌곤.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잠실=이재현 기자] 삼성의 외야수 김헌곤(29)이 자신의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냈다.

김헌곤은 18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헌곤은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했다. 두산의 좌완 선발 투수 함덕주를 상대했던 그는 0-0으로 맞선 1회초 1사에서 함덕주의 시속 140km짜리 4구째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로 연결했던 것. 그의 시즌 2호포. 비거리는 115m에 달했다.

지난 2일 대구 KIA전에서 시즌 1호포를 기록했던 김헌곤은 이로써 12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한편 경기는 1회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삼성이 1-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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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18 1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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