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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용덕 수석코치.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두산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두산은 18일 한용덕 수석코치가 1군 투수 코치를 겸직, 1군 수비코치였던 강석천 코치가 타격 코치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필성 2군 감독을 1군 수비코치, 2군 감독은 이강찰 코치가 맡게 된다. 그리고 1군에서 투수와 타격코치를 담당했던 권명철 코치와 박철우 코치는 잔류군 투수 및 타격 코치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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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18 1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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