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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록실] 정수근 14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


롯데 정수근(31)이 데뷔 후 14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 부문 최고는 17년 연속의 우리 히어로즈 전준호(39). 21일 광주 KIA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정수근은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2번 김주찬의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며 시즌 10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95년 두산 전신 OB에서 데뷔한 정수근은 99년 57도루로 한 시즌 개인 최다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10개로 가장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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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1 22:50:46   수정시간 : 2013/04/25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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