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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김재박 "삼성 투수진 부러워" 外


▲ 김재박 "삼성 투수진 부러워"

○…LG 김재박 감독이 삼성 투수진에 대한 부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김 감독은 삼성이 용병 크루즈를 웨이버 공시하고 선발투수감을 찾는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후 "투수진이 저렇게 좋은데 또 투수를 찾나"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 오버뮬러 '스도쿠 삼매경'

○…삼성 선발로 등판한 웨스 오버뮬러가 경기를 앞두고 숫자 맞추기 퍼즐게임인 스도쿠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덕아웃 한켠에 자리를 잡고 앉은 오버뮬러는 중급 수준의 스도쿠 문제를 풀며 선발 등판의 긴장감을 더는 모습이었다. 오버뮬러는 문제를 풀다 막히자 "아직도 배우는 수준"이라며 수줍은 듯 황급히 자리를 떴다.

▲ 서재응 "윤석민 에이스답네"

○…"에이스답더라고요." KIA 서재응이 전날 선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윤석민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재응은 "컨디션이 별로 안 좋았는데도 6이닝 동안 2점만 내준 것은 대단한 피칭이었다"고 했다.

▲ 홍성흔 딸 화리양 22일 시구

○…두산 홍성흔의 딸 화리(5)양이 22일 잠실 한화전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이날 홍성흔의 통산 1,000안타 시상식을 기념하고자 화리양의 시구행사를 계획했다. 홍성흔은 지난 7일 목동 히어로즈전에서 역대 53번째 1,000안타를 달성했다. 홍성흔은 딸의 공을 받기 위해 잠시 포수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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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1 21:22:11   수정시간 : 2013/04/25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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