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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성호 다음주 온다



광주=최경호 기자 squeeze@sportshankook.co.kr

‘3할 타자’ 장성호(31ㆍKIA)가 돌아온다. 현재 재활군에 머물고 있는 장성호는 다음 주초 광주 SK와의 3연전(27~29일)에 복귀할 전망이다.

그 동안 재활군에서 치료와 훈련을 병행했던 장성호는 21일 시뮬레이션 배팅(실전처럼 상황을 설정해놓고 실시하는 타격훈련)에 들어갔으며 22일 2군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장성호는 당초 복귀까지 한 달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순조로운 재활 덕분에 복귀시기를 앞당기게 됐다.

장성호는 21일 “몸 상태는 생각보다 많이 좋아졌다. 최근 들어 통증도 사라졌고 컨디션도 올라왔다. 다음 주초에 1군에 올라갈 것 같다.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장성호는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2루 도루를 하다가 왼 늑골 타박상을 입었다. 자신의 체중에 왼 늑골이 눌린 탓이었다. 장성호는 타율 3할5푼8리(67타수 24안타)에 2홈런 15타점으로 KIA 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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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1 21:11:44   수정시간 : 2013/04/25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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