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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게임메카)

 

▲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창유)

올해 출시되는 모바일 농구게임 신작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가 16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는 2011년에 출시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다.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원작 게임성을 이어받으면서도, 그래픽을 3D로 바꾸고, 여러 스킬을 조합해 나만의 전략을 짤 수 있는 요소를 넣었다.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초반 플레이에 필요한 아이템 패키지를 준다. 아울러 본인에게 맞는 농구 포지션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포지션 테스트'를 진진행하고, 그 결과를 SNS를 통해 공유하면 추가 보상을 받는다.

사전예약 공식 페이지에는 포지션별 메인 캐릭터 정보가 게재되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특성과 보유한 스킬, 능력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게임을 국내에 서비스하는 창유 박혜정 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가 본격적인 출시 준비를 위한 사전예약에 돌입한다"라며, "다시 한 번 심장을 뛰게 만드는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출시 전까지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제공 :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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