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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게임메카)

 

▲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2000년대 당시 국산 게임 불모지로 통했던 Xbox 독점 게임으로 출시되어 남다른 액션과 전략성으로 눈길을 끌었던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를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리마스터 버전이 오는 28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

블루사이드는 오는 2월 28일 스팀을 통해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 PC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은 2004년에 Xbox로 발매된 것을 리마스터한 것으로 게임 패드는 물론 키보드/마우스 조작을 모두 지원한다.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일본어다.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에는 인간과 마족이 각각 2종씩, 총 4종에 달하는 종족이 등장한다. 각 종족별로 이지와 하드 모드가 존재하며, 어떠한 종족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스토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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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게임의 진미는 토탈 워 전투에 진 삼국무쌍식 액션을 섞어놓은 듯한 전략적인 전투에서 비롯됐다. 전투는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영웅과 이들을 돕는 부관, 다양한 유닛으로 구성된 부대로 나뉜다. 전투가 시작되면 영웅을 골라 전황에 맞춰 전투를 이끌어가며 호쾌한 액션을 맛볼 수 있다.

다만 영웅 혼자서 모든 적을 무찌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는 않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영웅에 메인을 이루지만 이를 돕는 부관, 서로 맞물리는 상성을 지닌 부대 운영도 승리를 위해서는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여기에 전투에 영향을 미치는 지형 및 기후 효과는 전술적인 면모를 두드러지게 했다.
기사 제공 :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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