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사진제공, 게임메카)

 

▲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 플레이가 3월 4일 시작된다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는 3월 4일부터 ‘검은사막' 콘솔 버전의 PS4-Xbox One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콘솔 MMORPG 중 최초 시도다.

크로스 플레이는 전용 채널을 통해 지원되며, 기존 일반 채널은 별개로 운영된다. 크로스 플레이 전용 채널에서는 거점전, 점령전 등 기존 검은사막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크로스 플레이 지원으로 인해 그 동안 Xbox One 버전에 지원되지 않았던 한국어가 공식 지원된다. 

윤한울 펄어비스 검은사막 콘솔 서비스 리드 프로젝트 매니저는 “크로스 플레이로 양 플랫폼의 이용자들이 전에 없던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최적화 작업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공 : 게임메카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