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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게임메카)

 

▲ 카운터사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카운터사이드’에서 화이트 래빗 소대 전용장비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화이트 래빗은 서포터 클래스 양하림, 레인저 클래스 한소림, 조호진으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 콘셉트 소대다. 오랜 친구를 추억하며 만든 폰케이스, 한정판 인형 마크 상병 등 캐릭터별 일화가 있는 전용장비가 추가됐으며 이용자는 장비를 장착해 캐릭터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화이트 래빗 소대원 숨겨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는 카운터케이스를 업데이트했고, 마지막 이야기까지 모두 개봉하면 전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또, 클로디아, 아이리 등 캐릭터 8명 음성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전역(전투구역) 자동전투 AI를 개선했다. 자동전투 시 전역에 배치된 적 숫자에 맞춰 함선을 보급하고 특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컨테이너를 자동 획득할 수 있도록 하여 자동전투의 효율을 높였다.

이 외에도 플레이로만 획득할 수 있었던 오르카, 에디 등 외전 콘텐츠 캐릭터를 한정 기간 동안 채용을 통해 얻을 수 있고, 크레딧, 이터니움 등 게임 재화를 두 배 가량 추가로 지급한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가지 세계가 존재하는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캐릭터를 앞세웠다.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사이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제공 :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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