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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게임메카)

 

▲ 스퀘어 에닉스 신작 '아웃라이더'가 공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스퀘어 에닉스는 지난 6월 3일, 신작 게임 '아웃라이더' 티저 영상을 첫 공개 했다. 길이는 15초 남짓, 냉동 장치에 갇혀있던 한 여성이 눈을 뜨는 것으로 끝나는 짤만한 영상이지만, 시리즈가 아닌 완전 신작 게임이라는 점에 높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6월 10일(북미 기준), 스퀘어 에닉스 E3 2019 쇼케이스에서 드디어 '아웃라이더'가 베일을 벗었다.

▲ 아웃라이더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 '아웃라이더' 개발 비화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아웃라이더'는 SF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TP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외계행성 '에녹'을 조사하며 신비한 우주 신호를 발신하는 장소를 찾아내야 한다. 게임은 최대 3명까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기이한 생김새의 외계생물, 최첨단 과학 기술로 무장한 독특한 디자인의 총기들, 그리고 게임 주 무대가 될 행성 '에녹'의 모습 등 게임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다. 

'아웃라이더'는 2020년 여름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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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라이더'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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