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텐센트 게이밍 버디 국내 파트너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민앤지)

민앤지는 22일, 중국 텐센트와 앱플레이어 서비스 '텐센트 게이밍 버디'에 대한 국내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텐센트의 '텐센트 게이밍 버디'는 작년 5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PC 구동용 스프트웨어로 출시됐다.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며 중국 앱플레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두 회사는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텐센트 게이밍 버디'에 대한 국내 서비스와 함께 향후 다양한 IT 서비스에 대해 상호 우호적인 관계 증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로 했다.

민앤지는 2016년에 앱플레이어를 선보인 바 있으며, 국내에서 '텐센트 게이밍 버디' 유저 수를 본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앤지 이현철 대표는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앱플레이어의 파급력이 거세지고 있고 세계적인 게임사들이 앱플레이어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런칭 플랫폼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며 "민앤지가 세계 1위 앱플레이어인 '텐센트 게이밍 버디'를 국내 유저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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