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글로벌게임센터 우수게임 체험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센터 우수게임 체험존'이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경기·대전·충북·광주·전북·전남·대구·경북·부산 등 10개 지역 게임이 출품된다. 모바일게임사로는 ▲엔젤게임즈 ▲지원플레이그라운드 ▲자라나는씨앗 ▲엔플라이스튜디오 ▲딜리셔스게임즈 등이 나선다. 이어서 VR 게임에는 ▲비씨콘 ▲지니소프트 ▲모아지오 ▲익센트릭게임그루 ▲쓰리디아이 등 5곳이 출전한다.

전시 첫날인 22일 오전 11시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과 문체부 김용삼 차관, 한콘진 김영준 원장 등이 참석하는 오프닝 세레모니가 열린다. 이어서 전시된 게임을 시연하고 참가기업과 지역 게임산업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한편, 한콘진은 권역별 게임센터 10개를 운영해 지역 게임 육성에 힘을 쓰고 있다. 2015년부터 기업 1,000여 곳을 지원하고, 누적 매출 6,0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한콘진 김영준 원장은 "지역에서 시작한 게임 기업들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뚜렷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며 "이번 전시에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우리 게임 콘텐츠를 직접 보고 즐기며 개발력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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