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다이스 오브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올엠은 18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를 정식 출시한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주사위를 이용해 보드판을 돌면서 하수인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 카드로 상대와 대전하는 게임이다. 보드게임과 카드게임을 결합한 것이다. 

올엠은 정식 서비스에 맞춰 엔진을 업그레이드 하고, 전체적인 게임 로비와 보상 시스템을 개편한다. 아울러 대전에서 승리하면 제공하는 카드팩 슬롯을 없애고, 매일 초기화되는 일일 퀘스트를 추가했다. 여기에 일일 승리 보상 상한금액을 올리고, 레벨 업 보상도 높인다. 

또한, 신규 이용자를 위한 튜토리얼에 새로운 하수인을 추가하고, 신규 하수인 4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설 카드팩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흑요석' 주사위도 추가한다. 

올엠은 오는 5월 1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게임 재화와 희귀 전설 카드팩 등을 제공하고, 신규 이용자에게는 7일간 접속 시 게임 내 최고 아이템을 지급한다.

올엠 이종명 대표는 "뻔한 RPG, 자동사냥에 지친 이용자들에게 보다 신선하고 재미를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게임이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다. 한국 런칭을 시작으로 추후 서비스 국가를 늘려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한국 정식 런칭을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수정시간 :
이전 1page2page3page4page 다음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