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체험판 무료 배포를 시작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오는 24일 PS4로 출시 예정인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의 무료 체험판을 17일 배포한다고 밝혔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시리즈는 세계를 구하는 대모험과 모래 장난과 같은 '만들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블록 메이크 RPG다. '드래곤 퀘스트 2 악령의 신들' 이후 세계를 무대로, 플레이어는 ‘빌더’로서 제 몫을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만들기’의 힘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된다.

전작에 비해 크게 파워업 된 ‘만들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최대 4명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본편 발매 후 추가 DLC도 유료로 출시될 예정이다.

체험판에서는 본 작품의 모험의 거점인 ‘텅 빈 섬’에서 손에 넣을 수 있는 소재들을 사용하여 ‘블록 메이크 RPG’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판은 PS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은 오는 24일 PS4로 발매되며, 가격은 일반판(디스크 및 다운로드 버전) 6만 9,800원, 추가 DLC 합본 팩(다운로드 버전)은 8만 9,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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