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국내 정식 발매된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킷'으로 만든 피아노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지난 12일과 13일 롯데월드타워 아트리움에서 이틀간 진행된 '닌텐도 라보' 체험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발표했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부모와 자녀가 '닌텐도 라보'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번 이벤트에는 현직 초·중등 교사와 그 자녀, 학생이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여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체험 이번트에 직접 참가한 형곡초등학교 김경민 교사(39)는 “학생들의 동기를 충분히 자극할 만하고 소프트웨어 교육과 메이커 교육에 투입했을 때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혔고, 부발초등학교 임용진 교사(43)는 “소프트웨어 교육 시간과 미술 시간을 연계하면 좋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키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컨트롤러 '토이콘'에 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 '조이콘'을 조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변기기다. 여기에 '토이콘 창고' 모드에서는 ‘화면을 터치’, ‘조이콘 흔들기’와 같은 간단한 입력과 ‘소리가 난다’, ‘진동한다’ 등의 출력을 선으로 연결해 새로운 놀이를 발명할 수 있다.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는 17일 희망소비자가격 5만 9,800원에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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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개최된 '닌텐도 라보' 체험행사 현장 전경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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