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LCK 대표 선수 16인을 담은 LCK 레전드 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16일 오후 5시, '2019 스무살우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이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SKT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이며, 2경기에는 Gen.G e스포츠와 담원 게이밍이 출전한다.

이번 LCK는 서울 종로 그랑서울 3층 'LoL PARK'에 있는 전용 경기장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터 '광작가' 김민석 작가가 그린 LCK 대표 선수 16인의 일러스트로 장식한 'LCK 레전드 홀'이 새로 문을 연다.

레전드 홀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LCK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 기여한 선수 중 선정됐다.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프레이' 김종인, '매드라이프' 홍민기, '엠비션' 강찬용, '뱅' 배준식, '벵기' 배성웅, '스코어' 고동빈, '마타' 조세형,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 '스멥' 송경호, '샤이' 박상면, '데프트' 김혁규, '울프' 이재완, '쿠로' 이서행, '마린' 장경환, '피넛' 한왕호가 자리했다.

앞으로 라이엇게임즈는 뛰어난 업적을 남기거나 기여한 선수를 지속적으로 LCK 레전드 홀에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개막전 경기 관람객들에게는 작년 롤드컵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리그 오브 레전드' 가상 걸그룹 'K/DA' 달력을 증정한다. 아울러 전문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 캣츠' 등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현장에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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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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