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레메디가 개발 중인 '크로스파이어 HD' 스토리 모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앨런 웨이크'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레메디가 제작 중인 '크로스파이어 HD' 스토리 모드를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크로스파이어 HD'는 스마일게이트와 레메디가 합작하는 '크로스파이어' 리마스터 버전이며, 이 중 PvE로 진행되는 스토리 모드는 레메디가 제작하고 있다.

레메디는 1월 11일, 자사 공식 유튜브를 통해 '크로스파이어 HD' 스토리 모드 '오퍼레이션 프로스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한층 더 사실감을 더한 그래픽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거대한 중화기부터 몸을 숨기고 적에게 접근할 수 있는 은신까지 근미래적인 면을 부각시킨 다양한 장비가 등장한다.


▲ '크로스파이어 HD' 스토리 모드 '오퍼레이션 프로스트' 트레일러 (영상출처: 레메디 공식 유튜브 채널)

'크로스파이어 HD'는 작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8'에서 첫 공개됐다. '크로스파이어 HD'는 스마일게이트 대표작 '크로스파이어'를 HD 버전으로 리마스터 한 것이다. 더 사실적인 복장과 움직임, 날씨 변화 등을 적용해 보는 재미를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영상에 소개된 '오퍼레이션 프로스트'는 레메디가 만드는 '크로스파이어 HD' PvE 스토리 모드로 에피소드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 모드와 함께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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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파이어' HD 스토리 모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레메디는 영상 공개와 함께 중국 현지에 멀티플레이와 스토리 모드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비공개 테스트가 곧 시작된다고 예고했다. '크로스파이어 HD'는 텐센트를 통해 중국 현지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HD'와 함께 '크로스파이어 2', '크로스파이어' TV 드라마 등을 제작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현재 위치를 지킬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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