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가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총 43개 지역에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한국시간 9일 오후 9시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동남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에 걸쳐 제대로 된 글로벌 서비스를 완성한 셈이다.

이번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버전에서는 궁수, 법사, 검사, 도둑, 복사 등 5대 직업과 10개의 전직이 오픈된다. 또한, ‘ESTi' 박진배가 편곡한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배경음악 ‘테마 오브 프론테라’를 게임내 각 지역의 축음기와 레코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그라비티는 그간 쌓아온 해외 지역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수정시간 :
이전 1page2page3page4page 다음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