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 트레일러 (영상출처: SNK 공식 유튜브)

SNK는 25일, 자사 인기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을 발표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지난 23일 갈지휘 SNK 회장 겸 레도 인터렉티브 대표가 중국 베이징 'UP 2018 텐센트 네오컬처 크리에이티브 에코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가진 SNK가 직접 개발하며, 텐센트가 독점 퍼블리싱 한다.

플레이어는 검사나 닌자, 무녀 등 직업을 선택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든다. 그리고 나코루루나 하오마루 등 원작 속 인기 캐릭터의 지도를 받고, 사악한 세력과 싸우게 된다.

SNK 전세환 공동대표는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사무라이 쇼다운'을 사랑하는 팬들의 추억과 즐거움을 그대로 모바일로 옮겨왔다"라며 "기존 팬들은 물론 사무라이 쇼다운을 아직 접하지 않은 신규 플레이어들도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은 오는 5월, 중국에서 먼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게임메카)

 



   

(사진제공, 게임메카)

 



   

(사진제공, 게임메카)

 


▲ '사무라이 쇼다운: 롱월전설'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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