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게임메카)

 


▲ '게임스컴 2017'에 마련된 기가바이트 행사장 (사진제공: 컴포인트)

게이밍 노트북 전문업체 기가바이트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열리는 게임쇼 ‘게임스컴 2017’에서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판타소스 시리즈 및 어로스 ‘X’ 시리즈를 전시했다.
 
독일 퀼른에서 진행되는 ‘게임스컴 2017’은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미국에서 열리는 E3,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신작 게임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많아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게임스컴 2017’에 마련된 기가바이트 행사장은 기가바이트, 어로스 최신 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특히 고성능 게이밍 기어를 이용하여 ‘프로젝트 카스 2’ VR 시연, 작지만 뛰어난 성능을 지닌 PC 브릭스를 통해 VR게임 ‘에버스페이스’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가바이트 판타소스 P57, P56 및 SabrePro 15를 이용한 ‘철권 7’을 시연, 5mm의 제로베젤이 적용된 AERO15를 이용한 ‘FIFA 17’ 플레이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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