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데뷔 20년 만에 첫 시사프로 출연

MBC '시사매거진 2580'와 인터뷰… 드라마 변천사·발전 방향 등 다뤄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배우 최진실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진실은 최근 MBC <시사매거진 2580>과 인터뷰를 가졌다.

<시사매거진 2580>제작진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는 최진실 통해 한국 드라마의 흐름을 집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실은 이날 녹화에서 배우로서의 마음가짐과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등을 속시원하게 털어놨다.

최진실은 지난 1992년에 히트한 <질투>를 통해 트렌디 드라마의 '요정'으로 떠올랐다. 이어 20년이 지난 올해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해 '줌마렐라(아줌마+신데렐라)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변함없는 연기력을 뽐냈다.

<2580> 제작진은 최진실을 통해 우리 드라마의 변천사를 짚어보고 앞으로 국내 드라마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방송은 6일 오후 9시4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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