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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정,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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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를 연기한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A24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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