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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고스트`, 7년만에 화려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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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과 박지연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고스트' 프레스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죽음을 초월한 두 남녀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2013년 우리나라에서 초연 이후 7년 만에 재연으로 돌아왔다.

샘위트 역에 김우형, 주원, 김진욱, 몰리 젠슨 역에 아이비, 박지연, 오다 메 브라운 역에 최정원, 박준면, 칼 브루너 역에 김승대, 백형훈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고스트'는 오는 2021년 3월 14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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