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전
  • 1 /3
    효린, 숨멎는 섹시 비주얼
  • 다음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효린이 화보 장인의 면모를 발산했다.

효린은 '더스타'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등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린은 '오늘은 몸이 긴장하지 않아도 되는 옷을 입고 촬영해서 그런지 굉장히 편안했다'며 오랜만의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발표한 ‘9LIVES’(나인라이브스)에서 댄서와 함께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인 효린에게 그 이유를 묻자 “그동안은 목소리로만 감정과 스토리를 전달했다면 ‘9LIVES’는 효린의 이야기를 좀 더 들려드리고 싶었던 노래이다. 손끝, 발끝으로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게 맨발로 하는 퍼포먼스가 중요한 곡이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묻자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너무 원하던 꿈 중 하나였고 그동안 제가 열심히 준비한 것을 시간에 쫓기지 않고 다 보여드리고 들려드릴 수 있었던 자리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랑할 때 효린은 어떤 스타일인지를 묻자 “직진형이다. 쿨한 척하지만 쿨하지 않다. 또 사랑하는 사람을 굉장히 존중해주고 이해를 많이 해주고 싶어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어느덧 데뷔 10년차인 효린. 20년차엔 어떤 모습일지 묻자 “여전히 노래하고 있을 것 같다. 10년 전에도 같은 질문을 받았는데 노래를 하고 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정말 10년이 지난 지금도 노래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 10년 뒤에도 노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효린의 완벽 비주얼 패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에서, 생동감 넘치는 인터뷰 영상은 더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