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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6년차 걸그룹의 새빨간 도발…`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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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20일 '엘르'는 여자친구와 함께한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소녀’라는 앨범 콘셉트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여자친구는 이른 아침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유연함과 카리스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에는 단체 인터뷰가 진행됐다. 리더 소원은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것에 대해 “어떤 모습이든 늘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유주, 은하와 함께 이번 앨범에서 곡 작업에 참여한 엄지는 “내가 쓴 가사에 멤버들의 목소리가 입혀지는 게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예린 역시 “‘여자친구는 여자친구다’라는 말을 꼭 듣고 싶다”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데뷔 후 어떤 사람으로 성장했냐는 질문에 신비는 “내 마음을 먼저 챙기게 됐다”고 말했다. 유주는 “궁금하고 재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고, 은하는 “차근차근 변해가는 중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타이틀 곡 ‘Apple’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한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엘르 / 조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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