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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진, 청아한 분위기에 섹시 매력까지…`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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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bnt는 '슬의생'을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한 안은진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는 대담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발랄함은 물론 위협적인 카리스마와 대범한 포즈를 뽐내며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수트 세트업과 궁극의 레오파드 패턴 드레스, 6월의 꽃 양귀비를 연상케 하는 샛노란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난 안은진은 “JTBC 드라마 ‘경우의 수’를 촬영하고 있다. 현재 촬영분에는 내가 나오지 않아 잠시 쉬면서 인터뷰하거나 화보를 찍으며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지만 코로나 때문인지 크게 인기를 실감하지는 못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 “어떻게 그런 재미있는 파생어를 만들 수 있을까 싶다. 대중들이 정말 똑똑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가족과 주변 반응을 묻자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피곤하고 혼자 있고 싶은 마음에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다. 그래도 부모님과 많이 닮아서인지 TV에서 따님 봤다는 지인들 연락을 종종 받는다고 하더라. 왠지 말하고 보니 나쁜 딸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안은진은 팬들에 대하 고마움도 전했다. 그는 “먼저 추민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5개월 후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촬영에 들어갈 것 같은데 석형과 민하의 미래를 먼저 알고 찍을 생각에 기대된다. 팬들을 놀리는 건 아니지만 내년에도 사랑해주시리라 믿고 그동안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은진은 JTBC ‘경우의 수’에서 10년째 연애 중인 김영희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bnt) / 김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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