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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세상 아름다움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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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사랑스러운 화보가 공개됐다.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로 구성된 '이달의 소녀'는 최근 2020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여자 아이돌 라이징 스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소녀는'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소녀들의 눈빛과 몸짓, 태도와 말투 등은 자신감과 사랑스러움으로 빛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녀들은 밀도 있는 답변을 내놨다. 멤버 츄는 '어릴 때부터 스포츠를 잘했다. 자신감이 생기니까 자연스럽게 좋아졌다. 남동생 두 명과 놀아주다 보니 구기 종목도 잘하게 됐고, 요즘엔 보디라인 가꾸는 데 관심이 많이 생겨서 쇄골이랑 어깨 라인을 예쁘게 만드는 운동을 한다' 라고 전했다.

학창 시절 아이돌이 되고자 해 줄곧 성적 상위권을 놓치지 않던 이브는 '수업 시간에 졸다가도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건 그 와중에도 무조건 받아 적었다. 그렇게 적어둔 걸 학원 가는 차 안, 버스 안 가리지 않고 계속 훑어봤다. 정말 독하게 한 거? 그거뿐인 것 같다' 라며 꿈을 꾸던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유일한 외국 국적의 멤버 비비는 '엄마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을 자주 할 수 없어 아쉽다. 항상 도와드리고 싶고, 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 이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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