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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성 `우한 교민,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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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국 우한 교민 173명이 임시생활하는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은 배우 김보성이 '의리'를 외치고 있다. 이날 김보성은 올림픽응원단 '레드엔젤'과 함께 중국 우한 교민·진천 군민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홍삼음료를 기탁했다. (진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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